증명서 종류별 발급받기
재직·경력·퇴직증명서를 신청하고 인증번호로 열람합니다. 법인인감증명서는 실물로 받습니다.
증명서는 신청하면 담당자가 발급하는 방식입니다. 버튼 한 번으로 PDF가 나오는 셀프 발급이 아닙니다.

종류
| 종류 | 언제 쓰나 | 주로 요구하는 곳 |
|---|---|---|
| 재직증명서 | 지금 다니고 있음을 증명 | 은행 대출, 관공서, 비자 |
| 경력증명서 | 근무 기간과 담당 업무를 증명 | 이직, 경력 인정, 자격 신청 |
| 퇴직증명서 | 퇴직 사실과 시점을 증명 | 실업급여, 국민연금, 이직처 |
| 법인인감증명서 (실물 전달) | 회사 법인인감을 증명. 거래·계약 서류에 첨부 | 거래처, 입찰, 관공서 |
신청하기
오른쪽 위 "신청"을 누릅니다
업무 → 증명서 발급입니다.
증명서 종류를 고릅니다
재직 / 경력 / 퇴직 / 법인인감 중에 고릅니다. 필수 항목입니다.
용도를 적습니다
예: 은행 대출용, 비자 신청용. 제출처에 따라 표기가 달라질 수 있어 담당자가 참고합니다.
부수를 정합니다
여러 곳에 내야 하면 필요한 만큼 적습니다.
주민등록번호 표기를 정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할 때만 넣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 표시 옵션을 켜면 뒷자리까지 나오고, 끄면 가려집니다.
제출합니다
신청 내역에 대기 상태로 올라갑니다.
발급되면
목록의 항목에 다음이 표시됩니다.
| 표시 | 뜻 |
|---|---|
| 인증번호 | 제출처가 진위를 확인할 때 쓰는 번호 |
| 열람 n/5회 | 열어 본 횟수와 한도 |
| 유효기한 | 이 날짜가 지나면 만료됩니다 |
기한이 지나면 만료됨으로 바뀝니다. 만료된 증명서는 다시 신청하세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인감증명서는 회사가 만드는 문서가 아니라 등기소가 발급하는 서류입니다. 그래서 Works에서는 신청만 받고, 담당자가 등기소에서 떼어 실물로 전달합니다. PDF 발급·열람·인증번호가 없습니다.
| 단계 | 화면에 보이는 것 |
|---|---|
| 신청 | 종류에서 법인인감증명서 (실물 전달) 을 고릅니다. 주민등록번호 칸은 나오지 않습니다. 용도와 제출처를 적어 주세요 |
| 대기 | "담당자가 등기소에서 발급받아 전달합니다" |
| 전달완료 | 담당자가 남긴 전달 방법 메모가 보입니다. 스캔본을 올려 두었다면 파일 받기로 받습니다 |
반려됐다면
목록에 반려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사유를 보고 고쳐서 다시 신청합니다. 가장 흔한 이유는 용도가 비어 있거나, 제출처가 요구하는 표기와 신청 내용이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내용이 틀렸을 때
| 틀린 것 | 어디서 고치나 |
|---|---|
| 이름·사번·입사일 | 인사 담당자 (본인이 못 고칩니다) |
| 직책·소속 | 인사 발령으로 반영됩니다 |
| 회사명·확인자 | 사업장별 설정이라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 연락처 | 내 정보 → 프로필에서 직접 |
회사명과 확인자는 소속 사업장 기준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사업장이 여러 개인 조직에서 다른 사업장 이름이 나온다면 소속 정보가 잘못된 것이니 인사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급여·연말정산 자료가 필요할 때

증명서가 아니라 급여 자료가 필요하면 내 정보 → 급여명세서 / 연말정산입니다. 신청 없이 바로 열리지만, 열람할 때 본인 비밀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증명서·급여·교육
신청하지 않았는데 발급 알림이 왔다면
인사 담당자가 신청 없이 직접 발급한 경우입니다. 회사가 제출처에 대신 내야 하거나, 담당자가 파일을 직접 받아 처리해야 할 때 씁니다.
- 발급된 증명서는 신청한 것과 똑같이 증명서 발급 화면(업무 → 증명서 발급) 목록에 올라옵니다. 열람·다운로드도 동일합니다.
- 파일이 채팅으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알림 대신 담당자와의 대화에 PDF가 첨부됩니다.
- 직접 발급분에는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민번호 표기가 필요한 제출처라면 본인이 직접 신청하세요.
업무 프로세스 문서 더 보기
하루 업무 루틴
출근 기록부터 퇴근까지, 매일 같은 순서로 도는 흐름.
입사 첫 주에 할 일
계정 확인부터 근태·메일·조직 파악까지, 순서대로.
휴가 신청부터 반영까지
잔액 확인 → 신청 → 승인 → 근태·캘린더 반영. 취소와 정정까지.
프로젝트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프로젝트를 열고, 일을 쪼개고, 진행을 보고, 정리하는 한 바퀴.
지출·구매 결재하기
금액이 있는 문서를 올릴 때 챙길 것과, 승인 뒤 이어지는 처리.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까지
회의실 예약 → 일정 초대 → 진행 → AI 회의록 → 공유.
팀장의 주간 루틴
팀 업무일지 확인, 결재 처리, 근태 점검, 진척 관리.
비품 신청부터 반납까지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고, 받고, 쓰고, 반납하는 흐름.
퇴사·부서 이동 전에 할 일
인수인계, 장비 반납, 문서 이관: 계정이 닫히기 전에 정리할 것들.
외부와 협업하기
계정 없는 상대에게 파일·문서를 안전하게 보여주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