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과 위키
공지·자료 게시판, 함께 고쳐 쓰는 위키, 무엇을 어디에 둘지.
둘 다 글을 두는 곳이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게시판은 그 시점의 소식, 위키는 지금의 기준입니다.
| 게시판 | 위키 | |
|---|---|---|
| 성격 | 시점이 있는 글 | 계속 갱신되는 문서 |
| 예 | 공지, 안내, 자료 공유 | 업무 규칙, 매뉴얼, 용어 정리 |
| 고치면 | 수정 이력이 남지만 보통 그대로 둠 | 고쳐 나가는 것이 정상 |
| 오래되면 | 지난 글이 됨 | 계속 최신이어야 함 |
게시판
목적에 따라 여러 개로 나뉩니다 —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자료실 등. 어떤 게시판이 있는지는 조직마다 다릅니다.
- 공지는 홈 화면 위쪽 띠에도 함께 표시됩니다
- 글에 좋아요·댓글을 달면 작성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프로젝트에도 전용 게시판이 있습니다 — 그 프로젝트 멤버만 봅니다
게시판마다 공개/비공개와 읽기·쓰기 권한이 다릅니다 — 게시판 종류별 안내를 보세요.
글 쓸 때
| 챙길 것 | 왜 |
|---|---|
| 제목에 결론 | 목록에서 제목만 보고 열지 말지 정합니다 |
| 적용 시점 | "언제부터"가 없으면 반드시 되묻습니다 |
| 담당자 | 질문을 어디로 보낼지 |
| 첨부 대신 링크 | 자료가 바뀌면 첨부는 옛것이 됩니다 |
위키
여러 사람이 이어서 고쳐 쓰는 문서 공간입니다.
- 블록 단위로 편집합니다 — 문단·표·이미지·코드를 섞을 수 있습니다
- 문서끼리 링크로 이을 수 있습니다
- 링크로 외부 공유가 가능합니다
/ 로 넣을 수 있는 블록은 24가지입니다 — 위키 블록 종류별 편집을 보세요.
위키에 두면 좋은 것
- 업무 규칙과 절차 (휴가 규정, 결재 기준, 보안 수칙)
- 반복해서 설명하게 되는 것 (신규 입사자 안내, 자주 묻는 질문)
- 용어·약어 정리
- 시스템 사용법 중 우리 조직에만 해당하는 부분
AI에게 "회사 위키에서 휴가 규정 찾아줘" 라고 물으면 위키를 뒤져 답합니다 — 잘 정리해 둘수록 AI 답도 정확해집니다.
사내 문서 양식과 프로세스 가이드
| 어디 | 무엇 |
|---|---|
| 조직 → 사내 문서 양식 | 결재·인사에서 쓰는 서식 모음 |
| 조직 → 프로세스 가이드 | 업무 절차가 단계별로 정리된 것 |
처음 하는 업무라면 프로세스 가이드부터 확인하세요. 없으면 업무 프로세스 문서들을 참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