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공유 방식별 안내
사람에게 공유 · 링크로 공유 · 팀 드라이브에 두기, 무엇을 언제 쓸지.
파일을 남에게 보여주는 방법이 셋인데, 성격이 꽤 다릅니다. 잘못 고르면 못 보거나 너무 많이 보입니다.

세 가지 비교
| 사람에게 공유 | 링크로 공유 | 팀 드라이브에 두기 | |
|---|---|---|---|
| 대상 | 지정한 사내 구성원 | 주소를 아는 누구나 | 그 팀·프로젝트 구성원 |
| 계정 필요 | ○ | ✗ | ○ |
| 만료·비밀번호 | — | ○ | — |
| 퇴사하면 | 공유는 유지 | 원본 소유자가 사라지면 끊깁니다 | 유지 |
| 어울리는 곳 | 특정 몇 명에게 잠깐 | 고객사·협력사 등 외부 | 팀이 계속 볼 자료 |
1. 사람에게 공유
사내 구성원을 지정해 여는 방식입니다. 받은 사람은 드라이브 → 공유받은 파일에서 봅니다.
- 몇 명에게 잠깐 보여줄 때
- 상대가 사내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2. 링크로 공유
- 계정이 없는 외부 상대에게 보낼 때
- 비밀번호는 링크와 다른 경로로 전달하세요
- 다 쓴 링크는 공유한 파일에서 회수합니다
분기에 한 번은 공유한 파일 목록을 열어 끝난 프로젝트의 링크가 살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 외부와 협업하기
3. 팀 드라이브에 두기
가장 안전하고 오래 갑니다.
- 팀·프로젝트 구성원이 자동으로 봅니다
- 사람이 바뀌어도 자료는 남습니다
- 프로젝트의 자료 탭은 그 프로젝트의 팀 드라이브 폴더와 같은 곳입니다 — 어느 쪽에서 올려도 같은 파일입니다
어떤 걸 고를지
| 상황 | 방식 |
|---|---|
| 팀이 계속 쓸 자료 | 팀 드라이브 |
| 이번 건만 두세 명에게 | 사람에게 공유 |
| 고객사에 산출물 전달 | 링크 공유 + 만료일·비밀번호 |
| 메일에 큰 파일을 붙여야 함 | 드라이브에 올리고 링크를 메일에 넣기 |
| 계속 같이 일할 외부 인력 | 링크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관리자에게 계정 발급 요청 |
지운 파일
휴지통으로 갑니다. 실수로 지웠다면 여기서 복구하세요.
관련 문서
- 드라이브에 파일 두기 — 올리기·미리보기·정리
- 외부와 협업하기 — 외부로 내보낼 때 점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