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신청부터 반영까지
잔액 확인 → 신청 → 승인 → 근태·캘린더 반영. 취소와 정정까지.
휴가는 결재 문서 하나로 끝나지 않고 잔액·근태·캘린더 세 곳에 동시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중간에 손으로 고치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전체 흐름을 먼저 보세요.
1. 잔액 확인
업무 → 연차/근태에서 휴가 잔여 카드를 봅니다. 연차·특근·포상이 나뉘어 표시됩니다. 특근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은 먼저 쓰는 편이 좋습니다.
2. 신청
오른쪽 위 신청하기 → 휴가 신청을 고르면 휴가신청서가 열립니다. 채울 항목은 결재 양식 종류별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 휴가 유형과 기간을 고릅니다
- 반차·반반차는 유형에서 고릅니다
- 사유를 적습니다
결재선은 조직 기본값이 들어갑니다. 바꿔야 하면 여기서 조정합니다.
3. 결재 진행
결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진행 상황은 업무 → 결재 → 기안함에서 확인합니다.
4. 승인 후 자동 반영
승인되는 순간 세 가지가 함께 일어납니다.
| 어디에 | 무엇이 |
|---|---|
| 휴가 잔액 | 사용 일수 차감 |
| 근태 | 해당 날짜가 휴가로 기록 |
| 캘린더 | 일정으로 표시(팀원에게도 보임) |
취소해야 할 때
승인된 휴가를 안 쓰게 됐다면 결재 문서에서 취소합니다. 취소가 처리되면 차감분이 되돌아오고 캘린더에서도 빠집니다.
자주 막히는 곳
| 상황 | 어떻게 |
|---|---|
| 잔액이 모자람 | 관리자에게 문의. 이월분이 아직 반영 안 됐을 수 있습니다 |
| 결재자가 부재중 | 결재선에서 대결자를 지정하거나 관리자에게 요청 |
| 승인됐는데 캘린더에 없음 | 캘린더 필터에서 해당 유형이 꺼져 있는지 확인 |
| 근태에 결근으로 남음 | 승인 시점이 지난 날짜면 소급 반영이 필요합니다. 관리자에게 문의 |
업무 프로세스 문서 더 보기
하루 업무 루틴
출근 기록부터 퇴근까지, 매일 같은 순서로 도는 흐름.
입사 첫 주에 할 일
계정 확인부터 근태·메일·조직 파악까지, 순서대로.
프로젝트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프로젝트를 열고, 일을 쪼개고, 진행을 보고, 정리하는 한 바퀴.
지출·구매 결재하기
금액이 있는 문서를 올릴 때 챙길 것과, 승인 뒤 이어지는 처리.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까지
회의실 예약 → 일정 초대 → 진행 → AI 회의록 → 공유.
팀장의 주간 루틴
팀 업무일지 확인, 결재 처리, 근태 점검, 진척 관리.
비품 신청부터 반납까지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고, 받고, 쓰고, 반납하는 흐름.
증명서 종류별 발급받기
재직·경력·퇴직증명서를 신청하고, 인증번호로 열람합니다.
퇴사·부서 이동 전에 할 일
인수인계, 장비 반납, 문서 이관 — 계정이 닫히기 전에 정리할 것들.
외부와 협업하기
계정 없는 상대에게 파일·문서를 안전하게 보여주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