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구매 결재하기
금액이 있는 문서를 올릴 때 챙길 것과, 승인 뒤 이어지는 처리.
금액이 들어가는 결재는 나중에 근거를 찾는 일이 반드시 생깁니다. 처음 올릴 때 몇 가지만 챙기면 그 수고가 사라집니다.
올리기 전에
| 챙길 것 | 왜 |
|---|---|
| 견적서·영수증 파일 | 첨부 없이 올리면 결재자가 되묻습니다 |
| 프로젝트 | 지정해야 프로젝트 비용으로 집계됩니다 |
| 예산 항목 | 어느 계정으로 나가는지 |
| 결재선 | 금액 구간에 따라 결재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올리기
- 업무 → 결재 → 새 문서 작성에서 지출결의서(이미 쓴 돈) 또는 구매요청서(앞으로 살 것)를 고릅니다. → 결재 양식 종류별 안내
- 제목은 무엇을 사는지 드러나게 씁니다 — 결재자는 목록에서 제목만 보고 판단합니다.
- 항목을 추가하면 합계가 자동 계산됩니다.
- 프로젝트를 지정합니다.
- 견적서·명세를 첨부합니다.
- 결재선을 확인하고 올립니다. 급하면 긴급으로 표시합니다.
진행 확인
기안함에서 지금 누구 차례인지 봅니다. 오래 멈춰 있으면 문서에서 결재자 프로필을 눌러 바로 채팅으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승인 뒤
| 다음 단계 | 어디서 |
|---|---|
| 구매한 물품 등록 | 업무 → 비품/자산 |
| 차량 관련 지출 | 업무 → 유류비 |
| 프로젝트 비용 집계 | 프로젝트의 결재문서 탭 |
반려됐을 때
반려 사유를 확인하고 새 문서로 다시 올립니다. 반려된 문서는 기록으로 남겨 두는 편이 이력 추적에 낫습니다.
업무 프로세스 문서 더 보기
하루 업무 루틴
출근 기록부터 퇴근까지, 매일 같은 순서로 도는 흐름.
입사 첫 주에 할 일
계정 확인부터 근태·메일·조직 파악까지, 순서대로.
휴가 신청부터 반영까지
잔액 확인 → 신청 → 승인 → 근태·캘린더 반영. 취소와 정정까지.
프로젝트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프로젝트를 열고, 일을 쪼개고, 진행을 보고, 정리하는 한 바퀴.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까지
회의실 예약 → 일정 초대 → 진행 → AI 회의록 → 공유.
팀장의 주간 루틴
팀 업무일지 확인, 결재 처리, 근태 점검, 진척 관리.
비품 신청부터 반납까지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고, 받고, 쓰고, 반납하는 흐름.
증명서 종류별 발급받기
재직·경력·퇴직증명서를 신청하고, 인증번호로 열람합니다.
퇴사·부서 이동 전에 할 일
인수인계, 장비 반납, 문서 이관 — 계정이 닫히기 전에 정리할 것들.
외부와 협업하기
계정 없는 상대에게 파일·문서를 안전하게 보여주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