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휴가 정책 설정
휴게 공제, 교대조, 공휴일, 휴가 발생과 촉진을 어디서 어떻게 정하는지.
구성원이 가장 많이 문의하는 영역입니다. 설정 하나가 전 구성원의 숫자를 바꾸므로 바꾸기 전에 표본으로 확인하세요.
순서
쉬는 날부터
조직 → 쉬는 날 설정. 공휴일과 회사 휴무일이 근태 계산의 기준선입니다. 이게 틀리면 결근이 잘못 잡힙니다.
근무시간과 휴게 공제
업무 → 근태 설정. 휴게 공제 방식이 네 가지입니다.
| 방식 | 어떻게 |
|---|---|
| 점심시간 겹침 (기본) | 재실 시간과 점심시간이 겹치는 만큼만 공제 |
| 고정 공제 | 정해진 분수를 무조건 (재실시간을 넘지는 않음) |
| 법정 기준 | 8시간↑ 60분, 4시간↑ 30분 |
| 공제 없음 | 재실 그대로 |
교대가 있다면 패턴부터
업무 → 교대 근무표. 패턴마다 시작·종료 시각과 휴게 분수를 따로 정합니다.
교대 배정자는 전역 휴게 정책이 아니라 패턴의 값을 씁니다. 자정을 넘는 조는 그렇게 표시해야 한 근무로 묶입니다.
연장근로 기준
업무 → 연장근로 설정. 휴게가 빠진 순 근로시간과 비교되므로, 휴게 설정이 먼저 맞아야 연장이 과다하게 잡히지 않습니다.
휴가 발생과 이월
업무 → 휴가 설정. 발생 기준, 이월 규칙, 특근 유효기간을 정합니다.
위치 확인 여부
출퇴근에 위치 확인을 요구할지 정합니다. 켜면 위치 권한을 막은 구성원은 기록이 거부되니, 켜기 전에 공지가 필요합니다.
운영 중에 자주 하는 일
| 상황 | 어디서 |
|---|---|
| 기록 누락 정정 | 구성원이 근태 수정 신청 결재를 올리게 합니다 |
| 소급 반영 | 업무 → 근태 관리 |
| 연차 소진 독려 | 업무 → 연차촉진 |
| 잔액 확인 | 업무 → 연차 현황 |
| 교대조 변경 | 업무 → 교대 근무표 |
바꾸기 전 점검표
- 표본 구성원 3~5명의 현재 값을 적어 뒀는가
- 교대 배정자와 일반 근무자를 모두 표본에 넣었는가
- 이번 달 중간에 바꾸면 소급 여부를 정했는가
- 구성원에게 공지할 내용을 준비했는가
- 되돌릴 방법이 있는가 (일괄 재계산은 파급이 넓습니다)
구성원이 물어볼 때 보낼 문서
- 근무 유형별 근태 계산 — 왜 8시간이 7시간으로 나오나
- 휴가 종류별 안내 — 무엇부터 써야 하나
- 휴가 신청부터 반영까지 — 승인 뒤 무엇이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