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와 협업하기
계정 없는 상대에게 파일·문서를 안전하게 보여주는 방법.
고객사·협력사처럼 Works 계정이 없는 상대와 일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계정을 만들어 주지 않고도 필요한 것만 열어 줄 수 있습니다.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따라
| 보여줄 것 | 방법 |
|---|---|
| 파일·폴더 | 드라이브 공유 링크 |
| 문서 내용 | 위키 문서 공유 링크 |
| 회의 | 화상회의 링크 |
| 메일 | 그냥 메일 — 외부 주소로 보내면 됩니다 |
파일 공유

파일이나 폴더에서 공유를 엽니다
항목의 메뉴에서 공유를 고릅니다.
만료일과 비밀번호를 겁니다
링크를 전달합니다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냅니다. 비밀번호는 링크와 다른 경로로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 쓰면 회수합니다
드라이브 → 공유한 파일에서 내가 만든 링크 목록을 보고 지웁니다. 프로젝트가 끝났는데 링크가 살아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정기 점검
분기에 한 번은 공유한 파일을 열어 다음을 확인하세요.
- 끝난 프로젝트의 링크가 아직 살아 있는지
- 만료일 없이 열어 둔 링크가 있는지
- 이미 퇴사한 담당자에게 보낸 링크가 있는지
외부에 보내면 안 되는 것
공유 자체보다 무엇을 담았는지가 문제입니다.
| 조심할 것 | 이유 |
|---|---|
| 구성원 명단·연락처 | 개인정보입니다 |
| 급여·평가 자료 | 권한 있는 사람만 봐야 합니다 |
| 다른 고객사 정보가 섞인 문서 | 파일 하나에 여러 건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내부 시스템 주소·계정 | 문서 안에 적어 두지 마세요 |
공유 전에 파일을 열어 다른 건이 섞여 있지 않은지 한 번 보는 습관이 사고를 막습니다.
외부 사람을 프로젝트에 넣어야 한다면
링크 공유로 부족하고 계속 같이 일해야 한다면 계정 발급이 필요합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 권한 범위를 좁힌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사용자와 권한
업무 프로세스 문서 더 보기
하루 업무 루틴
출근 기록부터 퇴근까지, 매일 같은 순서로 도는 흐름.
입사 첫 주에 할 일
계정 확인부터 근태·메일·조직 파악까지, 순서대로.
휴가 신청부터 반영까지
잔액 확인 → 신청 → 승인 → 근태·캘린더 반영. 취소와 정정까지.
프로젝트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프로젝트를 열고, 일을 쪼개고, 진행을 보고, 정리하는 한 바퀴.
지출·구매 결재하기
금액이 있는 문서를 올릴 때 챙길 것과, 승인 뒤 이어지는 처리.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까지
회의실 예약 → 일정 초대 → 진행 → AI 회의록 → 공유.
팀장의 주간 루틴
팀 업무일지 확인, 결재 처리, 근태 점검, 진척 관리.
비품 신청부터 반납까지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고, 받고, 쓰고, 반납하는 흐름.
증명서 종류별 발급받기
재직·경력·퇴직증명서를 신청하고, 인증번호로 열람합니다.
퇴사·부서 이동 전에 할 일
인수인계, 장비 반납, 문서 이관 — 계정이 닫히기 전에 정리할 것들.